[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이는 그냥 못 지나치지 애착 인형 아니고 애착 오이…. #아빠얼른퇴근하고오이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오이를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 오이를 향한 서호의 애틋한 애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갈수록 더욱 엄마를 닮아가는 서호는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8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사유리의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