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한상진 입금 문자에 '걱정'

입력 2022-01-11 2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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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심지호, 한다감, 오유나가 한상진에게 입금된 의문의 돈에 걱정했다.

1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최선해(오유나 분)의 생일축하를 해주던 강남구(한상진 분)가 문자를 하나 받고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케이크를 들고 찾아온 서강림(심지호 분)은 "오늘 누나 생일이잖아"라고 말했고, 강남구는 "최교수님 생일 기억하는건 처남 밖에 없네"라고 말했다. 이에 서초희(한다감 분)는 "그래 나도 깜빡했는데 지금이라도 생일파티하자"라고 덧붙였다. 이후 세사람이 최선해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연락을 하나 받은 강남구는 "김동수라는 사람이 500만원을 입금했네?"라며 당황했다. 이에 서강림은 "요즘 이런 돈 덜컥 받아쓰면 큰일 난다"라며 걱정했고, 강남구는 "입금될 곳은 자문료 밖에 없는데"라며 의아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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