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초근접 셀카를 통해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니랑 냠냠"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언니와 식사를 하던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황정음은 특히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뽀얀 피부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또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