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동욱, 흑백 뚫고 나오는 훈훈함..일상도 화보네

입력 2022-01-11 2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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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인스타그램
사진=신동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동욱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동욱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복수사 같지만 그냥 밥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밥을 기다리고 있는 신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동욱은 무스탕에 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동욱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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