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토끼 같은 딸의 귀여움에 미소 지었다.
배우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챠 #피드박제아니할수가없으#오늘의소울#20220113#토끼랑똑같네울애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곰돌이 모자를 쓰고 있는 이윤지의 둘째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 이윤지 딸의 러블리함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