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웨이가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11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나름 관리를 열심히 해온다고 해왔는데,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는 진짜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다이어트에 지쳐가고 있을 때 쯤 밑져야 본전이다 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먹기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 정말 눈에 띄게 라인이 정리가 싹 되더라구요! 운동까지 병행하며 먹어주니 진짜 노력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받는 느낌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이의 셀카가 담겼다. 웨이는 허리가 한참이나 남는 바지를 입은 채 마른 개미허리를 과시했고, 이에 초아 역시 "볼때마다 놀란다 그 왕뱃ㅅㅏㄹ... 어디로 갔냐 진짜"며 그의 다이어트 성공에 감탄했다.
한편 웨이는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쌍둥이 언니 초아와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해 히트곡 '빠빠빠'로 큰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