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수지가 임신 축하를 받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코미디언 이수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네,입덧은 없어요 보쌈에 햄버거만있을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보쌈에 김치, 햄버거, 사이드 메뉴까지 푸짐하게 차려서 식사를 하고 있는 이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해 현재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바 있는 이수지는 입덧이 없어 마음껏 먹을 수 있다면서 행복해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바 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2세를 위해 14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