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옥주현이 이지혜와 찍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사 출근전. 어제의 최파타 정말 즐거운 대낮이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 이지혜와 로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173cm의 키에 57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옥주현이다. 두 사람은 나란히 극강의 모델핏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레베카'는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