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이제 40살인데..한도 없는 특급 섹시 매력

입력 2022-01-13 18:14:30
    • 복사완료!

아이비 인스타
아이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특급 섹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초미니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비는 한도 없는 섹시 매력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