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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딸, 뼈다귀 뜯는 게 귀여워.."고기는 뜯어야 제맛인데"

입력 2022-01-13 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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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미는 사진과 함께 "고기는 뜯어야 제맛인데.. 어머니! 뼈에 살 한 점 안붙어있네요~ 거 서운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경미의 딸은 뼈다귀를 들고 열심히 뜯고 있다. 두 눈을 꼭 감고 집중하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정경미의 딸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큰 뼈다귀를 들고 있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정경미의 딸이 너무 사랑스럽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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