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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왕관 쓰고 여왕 비주얼.."촬영 끝나 온몸이 아픈데 너무 바빠"

입력 2022-01-14 1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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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인스타
송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송윤아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은 끝났는데...... 그래서 온 몸이 아픈데..... 너~~무 바쁘네요. 오늘도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차 안에서 손인사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에 왕관 머리띠를 착용한 송윤아의 우아한 여왕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옅은 메이크업에도 송윤아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쇼윈도: 여왕의 집'에 출연 중이다. '쇼윈도: 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치정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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