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정, 축구 유니폼이 이렇게 섹시했나..숨겨지지 않는 글래머

입력 2022-01-12 20:55:00
    • 복사완료!

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희정이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빨간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에너지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김희정의 건강한 섹시미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또 김희정은 자기주장 강한 화려한 이목구비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김해영 역으로 출연했고 최근에는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