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지플랫)이 어머니 고 최진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는 장민호-김갑수, KCM-최환희, 우혜림-강주은 모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KCM과 최환희(지플랫)는 강화도 낚시터에서 가족 이야기를 공유했다. KCM은 최환희(지플랫)에게 어렸을 적 아버지를 여읜 이야기와 가장으로서 살아가야 했던 자신의 삶을 말했다. 최환희(지플랫) 또한 故최진실과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바다랑 수영장에서 수영한 것이 기억난다"라고 전했다. 이후 故최진실과 함께한 영상까지 공개돼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 순간은 2.6%(닐슨,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서로의 아픔을 나눈 KCM과 최환희(지플랫). 이들은 '가족관계증명서'에 도장을 찍으며 진정한 부자(父子)로 거듭났다. 이후 이들은 마요네즈 꽃게구이와 라면을 먹는 등 제대로 캠핑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