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데뷔 19주년을 맞이했다.
15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19th Debut Anniversary. 생각지도 못했는데.. 응원해주시는 마음들 소중히 다 담아 언제나 그 마음들로 감사히 힘을 낼게요. 고맙습니다.. 2022.01.1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데뷔 19주년을 축하하는 팬들의 선물에 하트를 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한지민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빠져든다.
또 한지민은 풍선이 달린 케이크를 들고 "축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 배우 될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이준익 감독의 첫 드라마 작품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촬영을 마쳤고, 현재 노희경 작가의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촬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