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효성, 이런 조명에서도 살아 남네..빈티지+몽환적인 분위기

입력 2022-01-13 16: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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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효성이 빈티지한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냈다.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ntiqu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흰색 블라우스에 통 넓은 바지를 입고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전효성의 매력이 빛을 낸다.

특히 필름 질감의 느김과 빈티지한 느낌을 더하는 조명 등이 몽화적인 분위기를 더하면서 전효성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전효성은 현재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를 진행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블링달링 전효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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