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행복한 주말을 공유했다.
16일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친한 지인 가족이 저녁 초대 해주셔서 십년만의 인생 두번째 스크린도 쳐보구 내가 차린 밥이 아닌 언니 어머님께서 차려주신 저녁까지 먹고~~쌍둥이 언니 오빠의 돌봄 케어 서비스까지 받고 넘넘 해피한 저녁이였어요. 서윤이 우경이 쌍둥이 언니 오빠가 너무 좋아서 집에 가기 싫다는거 질..질..질 끌고 나왔다는. 아이들의 작전이였는지 우연이였는지 서윤 우경 둘 다 핸드폰을 언니집에 놓고 와서 오늘 다시 가야한다는. 밤을 살게 해주신 유진 언니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크린 골프를 치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까지,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두 자녀들과 함께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