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이 딸과의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일요일..근데 너 왜 7시에 일어나니? 지금 서너시 된거같은 이기분 뭐지? 왜아직 10시니..오늘은 일찍 자겠지..라는 부질없는 기대로 힘을 내어봅니다..#주말육아화이팅 #할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의 딸이 붓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움직이는 딸에 좌절하는 정가은의 모습이 많은 엄마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