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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쌍둥이 육아하니 소파도 특대로.."집 분위기 달라졌네유"

입력 2022-01-14 18: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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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소파를 바꾼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이네 소파 저희 삼둥이 집에 소파를 #협찬 으로 보내주셨어요~! 한달동안 앉아서 수유하며 써보았는데 너무 편하네유 뭘 흘려도 금방 쓱 닦기만하면 끝나서 청소하기도 편하고 삼둥이 앉혀놓으니 너무 예뻐여ㅠㅠ소파 하나로 집 분위기가 달라졌네유~^^*인테리어 한 느낌베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거실을 넓게 둘러 싸는 ㄱ자 형태의 소파를 집에 새롭게 들였다. 그는 아이들을 소파에 기대 놓고 인증샹을 찍는가 하면 소파 자리마다 아이들을 눕혀 특별한 사진을 연출했다.

세쌍둥이 육아를 하는 만큼 그는 널찍한 소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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