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인영이 화려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13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유인영은 사진과 함께 "30대의 마지막 생일을, 사진으로 남겨보고 싶었어요. 처음으로 꾸며 본 저의 즐거웠던 생일파티. 인영인영에서 같이 축하해주세요. 내일 5시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인영은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티아라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유인영은 눈웃음을 지으며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유인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유인영의 미모가 모두를 설레게 한다.
한편 유인영은 최근 WI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 FA시장에 나왔다. 또 새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 예고에 기억상실증을 연기하는 남자 대표와 죽음 선고에 그의 약혼녀를 연기하는 여자 비서의 달콤 살벌한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