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43세 애셋맘 미모 맞아?..진짜 세상 혼자 사네

입력 2022-01-13 17: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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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요원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마더스클럽 #쉬는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요원은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요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올해 43살이 된 이요원은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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