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서수연 아들, 아침부터 바쁜 셀럽..엄마표 반찬에 엄지 척

입력 2022-01-17 1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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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바쁘다 바빠 즐거운 한주 시작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담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하면서 힙한 비주얼을 뽐냈다. 담호의 깜찍한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담호는 엄마표 반찬을 맛보고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존재 자체가 애교인 담호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서수연은 현재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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