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기방 아내 김희경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어나고 싶어서 안달은 난 것 같은데 못 걷네ㅋㅋㅋ(안 걷는 건가ㅋ) 아빠엄마 컨디션 난조로 못 씻어서 꼬질꼬질 D+28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기방 김희경 부부의 아들 그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린이는 침대 위에 서 있다. 쪽쪽이를 물고 조그마한 손으로 토끼 인형을 힘껏 움켜쥔 모습이 무척 귀엽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현재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