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로만 듣던 아빠 껌딱지 시기가.."엄마 일 잘하고와요~ 조심히 다녀오셰여"ㅋㅋㅋㅋ엄마 일 가는 날 아닌데..왜 자꾸 보내려고햄...오랜만에 로아누나가 좋아하는 욕조물놀이. 좀 아프고나니 살이 쪽 빠졌어요ㅎㅎ 괜찮아 다시 찌우면 되지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딸 바보는 따님께서 정신없이 어질러놓으신 장난감들 강풍기틀고 청소 중 ..와하..고맙습니다ㅋㅋㅋ여보 근데 내가 다~닦았다고오ㅜ그만해. 짜잔 건아도 많이 컸지요 핑꾸핑꾸, 다음달엔 두찌 건아 #돌잔치 .. 로아가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띠로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 딸 로아 양이 아빠 품에 딱 붙어 있다. 폭풍성장한 둘째 건아 군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지난 16일 EP 앨범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