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보미가 아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키카 너무 좋음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보미는 미끄럼틀 타는 아들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바닥에 드러누워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
김보미의 열정 넘치는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보미의 아들 리우는 귀엽고 통통한 볼살을 뽐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