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아중이 미국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김아중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lam Chowd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아중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야외에서 사진을 찍더니 한 식당에서는 신나게 해산물을 먹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아중은 현재 '그리드' 촬영에 한창이다. '그리드'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를 쓴 이수연 작가가 극본을,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의 리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