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EXID 출신 하니(안희연)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눈부신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무심한 듯 시크한 하니의 무표정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하니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1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 출연했다. '아이돌'은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