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정안, 귀까지 감싼 모자 써도 야외 촬영은 추워..눈만 보여도 화려

입력 2022-01-14 08: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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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 스토리
채정안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정안이 야외 촬영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3일 오후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온종일 야외촬영.. 실내가 그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귀까지 가려지는 따뜻한 털모자를 쓰고 있다. 그럼에도 바깥에서 이어지는 촬영에 추운 듯 보인다.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정안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큰 눈을 더욱 커 보이게 한다. 채정안의 화려한 미모는 모자와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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