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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바다 간 귀염뽀짝 '슈퍼참치' 왕자..제이홉 "참치 바이브네"

입력 2022-01-15 21: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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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대 어케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찾은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은 바위 위에 올라 귀염뽀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진은 '슈퍼참치' 안무도 선보여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이를 본 멤버 제이홉은 "참치 바이브네", "각도 힙한데?"라고 댓글을 남겨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4일 생일을 맞아 B급 감성의 자작곡 '슈퍼참치' 음원과 안무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휴가를 보내고 있다. 오는 3월 서울에서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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