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통 크게 분식차 쐈다.."봉쏘나가 쏜다"

입력 2022-01-14 12: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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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인스타
엄현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엄현경이 간식차를 선물했다.

14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쏘나가 쏘나요. 맛있게 드시고 힘내서 달려 봅시다요♥ #봉쏘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간식차 앞에서 두 팔을 활짝 펼치고 있다. 떡볶이, 어묵, 소떡소떡, 닭꼬치 등 다양한 분식 메뉴가 눈길을 끈다. 드라마 스태프를 위해 분식차를 쏜 엄현경의 뿌듯한 미소가 돋보인다.

한편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지난 6일 방송된 100회는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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