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동국 딸 재아가 설아, 수아, 시안이와 함께 귀여운 남매 케미를 뽐냈다.
14일 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3,4,5번"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아는 설아, 수아, 시안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갈수록 더욱 예쁘고 멋있게 성장하는 아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