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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고기는 뜯어야 제맛" 정경미♥윤형빈 딸, 생후 13개월의 뼈다귀 뜯기(종합)

입력 2022-01-14 16: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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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딸이 귀여운 뼈다귀 먹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지난 13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딸이 뼈다귀를 뜯는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미는 사진과 함께 "고기는 뜯어야 제맛인데.."라고 했다.

이어 "어머니! 뼈에 살 한 점 안 붙어있네요~ 거 서운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경미의 딸은 손으로 쥐기도 힘들 정도로 큰 뼈다귀를 들고 뜯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까지 찡그리며 작은 입으로 뜯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노란색 핀과 턱받이를 착용해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살 한 점 없는 뼈다귀를 열심히 뜯어 먹는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정경미의 딸이 귀엽게 성장 중이다.

이에 동료 스타들도 정경미 딸의 귀여움에 반했다. 개그맨 박준형은 "널 어쩌면 좋니.."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외에도 정경미의 지인들과 팬들이 댓글로 귀여운 모습에 화답했다.

앞서 지난 2020년 12월, 정경미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당시 정경미는 "3.14kg의 건강한 아이가 나왔다. 윤형빈을 많이 닮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정경미는 첫째 아들과 둘째 딸과의 일상을 SNS로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네 가족의 귀여운 일상이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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