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진우가 생일을 맞았다.
13일 박주호 아내 안나는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리시앙(진우)가 2살이 됐다. 오랜 세월을 함께 보내며♥ 이 특별한 날에 모든 아름다운 메시지, 모든 기부, 달콤한 행동들 감사드려요. 보내주신 응원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주호의 셋째 아들 진우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은이와 건후는 동생 진우를 위해 열심히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고, 박주호는 영상통화를 하며 함께 축하했다. 진우는 케이크에 꽂힌 초를 보고 신나게 촛불을 불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안나는 "전지훈련에서 돌아온 아빠 다시 한번 축하합시다. P.s.: 엘리시앙이 초 가까이에 너무 가까이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큰형 아시엘(건후)"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주호 가족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1 KBS 연예대상에서도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