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38)가 화려한 각선미와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razie/Merci/ThankYouForev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각선미를 드러낸 아찔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미모와 탄성을 자아내는 각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