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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남편♥' 한지혜, 딸 성장 너무 빨라 고민.."6개월인데 돌 아기 몸무게+키라고"

입력 2022-01-15 0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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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딸이 쑥쑥 크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매트 위에서 엎드려 놀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사진에 "잘 노는 우리 윤슬이. 근데 소아과에서 지금 몸무게랑 키 거의 돌아기 크기라고 분유량 줄이라고 하는데 잘 먹어서 못 줄이겠어요. 흑흑ㅜ 어쩜 좋지요. #잘먹는아가 #걱정되지만 #걱정말자"라는 글로 윤슬이가 너무 잘 크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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