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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케플러, 'WA DA DA' 1위..최강창민→효린 컴백[종합]

입력 2022-01-14 18: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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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캡처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케플러가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케플러의 'WA DA DA'와 아이유의 '겨울잠'이 1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케플러가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케플러 휴닝바히에는 "케플리안 1위 선물 주셔서 감사하다. 긜고 회사 식구분들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선생님들 감사드린다. 케플리안 사랑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최강창민, 효린, 모모랜드, 엔하이픈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최강창민은 'Devil'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줬다. 올해 데뷔 18년 차인 최강창민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효린은 'Layin' Low (feat. Jooyoung)' 무대로 섹시퀸의 위엄을 다시금 입증했다. 효린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모모랜드는 섹시하면서 펑키한 신곡 'Yummy Yummy Love'으로 돌아왔다. 모모랜드는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중독성 넘치는 음악으로 대체불가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엔하이픈은 'Blessed-Cursed' 무대에서 한층 더 강렬하고 파워풀한 칼군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엔하이픈은 빈틈없는 무대를 통해 차세대 K팝 에이스의 자리를 굳혔다.

김요한의 솔로 데뷔 무대도 그려졌다. 김요한은 몽환적인 매력 물씬 풍기는 솔로곡 'DESSERT' 무대에서 조각 같은 비주얼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뽐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ENHYPEN, H1-KEY, OnlyOneOf, P1Harmony, Rocking doll (록킹돌), TRENDZ (트렌드지), woo!ah! (우아!), 김요한, 모모랜드, 미래소년, 블리처스, 수안, 시그니처 (cignature), 업텐션(UP10TION), 원위(ONEWE), 쪼꼬미, 최강창민, 케플러(Kep1er), 효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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