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강창민이 'Devil'로 컴백했다.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최강창민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Devil'은 2021년 스웨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알렉스 루노(Alex Runo)가 발표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웅장하고 무게감 있는 사운드와 최강창민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강창민은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최강창민은 'Devil'에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악마의 속삭임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날 최강창민은 올 화이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여전히 조각 같은 최강창민의 방부제 비주얼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최강창민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사이다 고음으로 시청자들에게 퀄리티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