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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연기자 변신 후 수녀로..

입력 2022-01-18 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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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인스타
보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수녀로 변신해 화제다.

17일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한사람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드라마 촬영 장에서 수녀 의상을 입은 채 동료 및 스태프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화려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극 중 윤보라는 호스피스를 관리하는 수녀 베로니카 역을 맡았다. 차분함보다는 조금은 철부지 같고 푼수기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막달레나(이수미 분)와 함께 호스피스 환자들을 위해 활동하는 인물이다.

한편 보라는 JTBC '한 사람만'에 출연 중이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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