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다작 배운디... 힘이 들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임신 중인 황정음의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이 눈에 띈다. 황정음은 퍼코트로 우아함을 장착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