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파격 스크래치 헤어..시크한 형아美 뿜뿜

입력 2022-01-18 21:33:50
    • 복사완료!

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윌리엄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윌리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내 머리 스타일은 내가 선택한다!! 선생님한테 직접 스타일 말해서 잘랐는데 마음에 쏘옥~~듭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근데 엄마가 속눈썹도 붙인 거 같다며~~ㅋㅋ 우리가 속눈썹 예쁘다는 소리를 자주 들으니까 샘이 났던지 ㅎㅎ얼마전 속눈썹 심고 오셨데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스크래치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형아미 뿜뿜하는 윌리엄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5년 만에 하차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