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수업 힘내라며 Grand Hyatt에서 점심. 오랜만에 뷔페 가서 좀 많이 먹었더니 아들이 놀람. 계속 엄마 더 먹는다고? 물어봄"이라고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홍콩의 5성급 호텔에서 뷔페를 즐기고 있다. 우아하게 스테이크를 썰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어 강수정은 "그러는 넌 마시멜로 7개 먹었잖아. 내가 평소에 관리한다고 집에서 적게 먹었더니 그게 내 양인줄 아는 아들. 니 애미 원래 많이 먹는다. 육식파인 나의 맘에 든 구성 #홍콩 #뷔페"라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최근 홍콩 유명 부촌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