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대니는 가내수공업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다. 옥주현은 앉아서 열심히 바느질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또 옥주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옥주현의 집중하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레베카'는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