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둘째딸과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 "외출은 역시 피곤해"

입력 2022-01-18 23:09: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가연이 둘째 딸과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18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에 가는 카페인가.. 좋아하는 레인보우 케이크 먹고 신나는 너.. #외출은 역시 피곤해 #집 밖은 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의 둘째 딸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연이 딸을 데리고 외출해 카페를 방문한 모습.

딸은 카페에서 케이크를 먹으며 세상 즐거워하고 있다. 귀여운 모습은 엄마를 쏙 빼닮았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