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장녀' 함연지, 해맑은 30대 "넘귀 짱귀 내 스탈"

입력 2022-01-16 07: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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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러블리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페 넘귀 짱귀 내 스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페 구석구석을 구경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함연지의 상큼한 에너지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힘이 나게 한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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