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이큐♥' 김나영, 신우랑 커플 모자 썼네.."예뻐서 어떡하지"

입력 2022-01-19 10:42: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와 커플모자를 쓰고 사진을 남겼다.

방송인 김나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털모자를 쓴 김나영의 아들 신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나영은 사진에 "우리 신우 예뻐서 어떡하지"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웃음기 어린 얼굴을 하고 있는 신우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더해 김신영은 신우와 색상만 다른 모자를 쓰고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김나영은 최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