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야노 시호가 청초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티브 잡스가 사랑했다고 합니다. 일본 최고의 사찰 에이헤이지 수행 체험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선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실천이고요. 도착해서 참선, 또 참선, 또 참선, 자고 일어나도 참선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깔끔한 올백 헤어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