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마이큐♥'김나영, 육아하다 자기 성찰.."보고 싶지 않은 내 끝을 본다"

입력 2022-01-18 00:21: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1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는 매일매일 내가 별로인 사람인 걸 확인하게 한다. 보고 싶지 않은 내 끝을 내가 본다. 공감하는 사람 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아들 신우를 꼭 끌어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김나영의 아들을 향한 애틋함이 화면을 뚫고 느껴진다. 신우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 활짝 웃는 김나영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김나영은 최근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