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정안이 발레에 열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도 풀고 기분도 풀고 ~~ #발레스트레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정안이 발레학원을 찾아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을 갖춰 입은 채정안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미모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