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제,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가 꽉찼네..관리 받는 댄서

입력 2022-01-20 17:18:3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댄서 노제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제는 헤어 드라이를 받는 중 심심한지 셀카를 찍고 있다. 러블리 블라우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는 노제의 다채로운 표정이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도 감탄을 더한다.

한편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