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맘마미안' 고은아, 母 양념간장게장 손맛 맞췄다…2대 효녀 등극(ft.MSG)(종합)

입력 2022-01-18 21:36:49
    • 복사완료!

MBC every1 '맘마미안' 방송화면 캡쳐
MBC every1 '맘마미안'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다른 텐션의 고은아 모녀가 등장해 에너지를 뽐냈고, 고은아는 어머니의 손맛을 맞춰 2대 효녀로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에서는 배우 고은아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라운드에서 김치찌개 대결 결과, 고은아의 어머니와 김정묵 셰프가 2라운드로 진출했다. 2라운드 메뉴는 양념간장게장이었고,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식에 모두 호기심을 드러냈다. 보통의 양념게장, 간장게장과는 달라 김정묵은 “난이도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우여곡절 끝에 두 개의 요리가 나왔고, 고은아는 음식을 맛 보기 전 향만 맡고 “솔직히 너무 놀랐어요. 밥상보를 덮어 놨을 때 향이 올라오는데 향도 똑같은 거예요. 너무 당황했어요. 진짜 너무 당황했어요”라고 이이갸 했다.

외관상 느낌으로는 2번이 어머니의 음식일 것이라 추측한 고은아는 두 개의 요리를 모두 맛 보고 난 뒤에는 1,2번 중간의 맛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당혹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2번 요리에 대해서는 “비리다. 맵다. 왜 후추맛이 안 나지?”라고 혹평했다.

고은아는 어머니가 평소 계랑을 안 하는 스타일인 것을 감안해 2번을 선택했다. 2번은 어머니가 만든 음식이 맞았다. 모녀는 서로를 끌어안고 기뻐하며, 남다른 텐션을 뽐냈다. 고은아는 마지막 끝에 느껴지는 MSG맛으로 음식을 골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맘마미안’은 집밥의 원조 ‘엄마’와 엄마의 음식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셰프 군단’이 동시에 요리, 엄마의 손맛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