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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잊혀지지 않기 위해" '최파타' 프로미스나인, 4개월만 초고속 컴백 이유

입력 2022-01-18 13: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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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발랄한 입담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송하영,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이 출연했다. 이새롬은 "오늘 온 5명은 에이스라고 할 수 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신곡 'DM'에 대해 "아련한 느낌의 코드 진행과 펑키한 리듬이 특징이다. 프로미스나인의 사랑스러움이 담겼다. 데뷔 초부터 조금씩 성장해왔는데, 이 앨범이 많이 성장했다고 체감할 수 있는 앨범이다. 후렴구가 터지고 시원한 느낌이다"라고 소개했다.

쉴 틈 없이 컴백한 소감으로 "저희가 처음으로 휴가 없이 바쁘게 지냈다. 잊혀지지 않기 위해 여러 활동을 했다. 초고속 컴백이지만 앨범이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라는 청취자의 말에 프로미스나인은 "예쁘다는 말은 평생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다"라고 수줍어했다.

신년운세에 대해 박지원은 "저는 사실 타로를 봤다. 신기하게도 잘 풀린다고 좋을 거라고 했다. 타로를 맹신하진 않지만, 재미로 봤을 때 기분은 좋았다"라고 했다.

멤버별 최애 수록곡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지원은 "'Hush Hush'라는 곡이 좋다. 멤버들이 참여한 곡이라 더 애틋하고 뿌듯하다"라고 했다.

노지선은 "이번 수록곡은 다양한 장르를 넣어 취향이 많이 갈릴 거다. 대중들은 편하게 '0g'을 많이 들으실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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